|
2012-06-22 12:37
조회: 457
추천: 0
아침에 창게에 갔다가 들려봤지요.아침에 웬 창기사게시판에 광고가 왕창 올라왔다는 이야길 듣고 덕분에 5베니 얻고...
출근하고 점심먹고 나서 잠깐 사게에 들렸어요. 몰랐는데 회사에 테라를 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한분) 물어봤는데 요즘은 무사가 좋다고... 오오!? 사제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으어!? 광전&정령이 대세이던 때와는 많이 달라졌나봐요. 문명5 확팩에 스카이림 DLC도 다음달이면 나올테고... 디아3에 블소에. 판다리아에. 하고픈 게임은 많은데. 막상 퇴근하면 디아나 살짝 하다 자는 일상이라. 이것 참. 예전에 제가 아마 샤라섭이었나 그럴텐데. 그때 길드분들 참 좋은 분들이셨는데 잘 지내시나도 궁금. 주저리주저리대다 갑니다. ~!
법을 따르는 것은 시민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국가가 스스로 규정한 법에 등을 돌리고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려 했을 때, 덮어놓고 이를 따르는 것은 오히려 시민의 죄악이지. 왜냐하면 민주국가의 시민에게는 국가가 저지른 죄나 오류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비판하고 저항할 권리와 의무가 있기 때문이란다. 양 웬리, 은하영웅전설 6권 - 비상편 중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