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블루구녕이 했던말이 떠오름.

 

사제는 근접클레스들과 상성이 잘맞도록 패치가 되고

 

정령은 원거리클레스들과 상성이 맞도록 패치할거라고 했음.

 

 

그래서 사제는 신번같은게 생긴거고

 

 

 

사실 똥구슬도 근접들은 딜링 잘하다가 엠부족하다고 따로 뛰어와서 먹고가는사람없음.

 

자기옆에 없으면 잘 안먹음.

 

대부분 법사나 궁수들이 처묵처묵하지.

 

정령 자신이 위험을 무릎쓰고 근접들 옆에다가 계속 떨궈줄수도있지만 그건 역량차이고....

 

 

 

대신 사제랑 가면 원거리클레스들은 정령하고 왔을대 처럼 엡수급이 원활하진 않겠지만

 

근접들은 걍 다른행동 할필요없이 딜만해도 엠이 쭉쭉. 정령하고왔을때보다 몇배는 체감나게 찰거임.

 

 

근대 이걸 재바에주면 애초에 기획했던 특성의 방향자체를 무시하는 것이 됨. 그래서 안준듯....

 

 

 

 

 

그리고 컨디션 120프로 부활은....정말..

 

캐완소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