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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07:26
조회: 921
추천: 0
브리간딘님!제가 졌습니다...흙흙
수영복에 끌려서 복귀하고 애정을 갖고 캐릭을 키우려고 했지만
도저히 테라 라는 게임에 정을 다시 붙이기가 힘드내요. 적응도 잘안되고 특히 그 망할 놈의 강화는...
요즘은 그냥 들어가서 캐릭 구경좀 하다가 나오는 수준이랍니다 ㅋ
그나마 좀 재밋었던건 파티나 전장에 가면 사람들의 반응이 참 재밌었었단 거죠
오 아만 정령! 게다가 팬티! 내눈!
이맛에 아만 정령을 했었는데...초창기때는 아는 동생에게 짤까지 받았는뎅
후...좀더 좋은 룩덕질 거리가 생기면 돌아오겠습니닼
마지막으로 1년전에 받았던 짤 하나 투척하고 ㅂㅂ
그러고보니 성형도하고 이름까지 바꿔서 내짤이 아닌거같다 간딘님은 이게 무슨로브인지 아시겟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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