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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8:29
조회: 364
추천: 0
죄송했지만..
상자가 나오자마 조낸 티켓질러서 상자를 조낸깟더니..
얼룩마를 주더군요..
그래서 이걸 팔아야겠다..싶어서
외치기로 팔았습니다..3억에.........
그리고 대략 하루 이틀 삼일이 지나자..
얼룩마가 점점 싸지는걸 발견
얼룩마는 백사자보다는 이쁘진 않지만 희귀하다는점을 생각해서
외쳤습니다.. 5천에 산다고
..
네 삿습니다 5천에..
그리고 몇일전 활이 1억할때 활을 삿습니다..
그땐 아 난 궁슈 키울꼬얌 이러면서 했으나.. 하지말라고 혼내서..ㅠㅠ
명품을 띄운걸 팔아야했습니다..
...명품들어가는데 적어도 1억은 들어갔을꺼에요 가격은 기억안나지만..
...3억에 팔았습니다..
전 싸다고 느꼇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영..
그분...; 4억들여서 옵작하셧다고.........
우시던..................
미안해염...절대로 옵이 그렇게 안나오는건 제탓이 아님다...........
아.. 활을 3억에 팔고
그날 쌍검을 삿어요.........
1억에..............
명품은 아직 안했고 허허..
또혼나겠긔?!!
하앜하앜.. 이러니 돈이 안남지..제길
어제 사제로 샨드라 트라이중..
정말 탱이 맞는것보다 딜이 맞는게 더 좋다는걸 깨달았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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