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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5 18:50
조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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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샨드라 트라이도중 있었던 일.어제도 빡세게 샨드라 트라이하던 도중이었어요. 그날도 열시미 수족관에서 헤딩하고 샨드라 아줌마 업화앙탈에 골머리 썩히고 있었죠.
전멸하고 산초앞에서 기다리는데 왠 무사가 귓을 하네요. 버프달라고요. 던 팟원들이랑 이야기 중이었고 진인도 아니라 씹었습니다. 바쁘다고 말하고요. 그랬더니 바로 귓으로 쌍욕이 날라오네요. 헐 차라리 팟원 전원이 투라이 중이니 좀 해달라고 했으면 해줬을 거예요. 근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ㅇ 참. 앞으론 지인만 넣어줄래요. 진짜 기분 나쁘더라고여. 뮬론 그남은 닥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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