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새벽에 하는 상상이랄까. 

내 힐을 내가 받아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자힐 이런거 말고 ㅎ

내가 딜러로 가면 아 힐러가 어떻구나 금방 아는데 정작 내 힐러는 어느정도 수준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뭐 당황을 종종 하는 편이라 허둥 거리는 것도 많고..

헬팟 가서 차근 차근 풀어 나가야 진짜 잘하는 거라던데 전 헬팟 가면 하향 평준화로 너님들 못지 않은 헬 유발자, 그거 내가 해줌. 이렇게 되어 버려서..

가끔 내가 내 플레이를 객관화해서 평가 할 수 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문제점이 뭔지 잘하는 부분은 뭔지도 궁금하고. ㅎㅎ

자주 같이 가는 지인이 방송을 하는 덕에 강제방송진출?을 하긴 하지만 도저히 부끄러워서 본 적은 없고...

아는 지인 한명은 제가 하는 걸 봤다며 귓 하던데....... 아 진심 너무 부끄러우면서 부디 컨디션 좋은 날 방송을 봤기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