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어느 법사님이 켈하 2인 힐러구하는 팟이
있길래 지원을 했어요

사실 전 58때 켈사 어려워서 가보지도
못했었고
끝물에 지인덕에 관광한번해본거!!
법사 사제 미션때와 공팟 한번이 전부였죠

무슨 깡으로 갔냐고 하신다면 할말이없어여
ㅠㅁ ㅠ!!!

법사님이라서 정령받을 줄 알았는데 
한번에 받아주셔서 냅다 달려갔죠

막상 둘이서 가보니 너무 괜찮네요!!
되게 힘들 줄 알았는데 아니네용

성화 두번 삑사리 났는데 법사님도 나도
안 죽었구요+_+
10분 걸렸오요 비록 한장 먹을지언정

다닐만 하군용
무사히 끝나고 나서 솔직히 말했더니 
잘했다며 칭찬받은 건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