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6캐릭 평판 다 끝내고 샨드라입은 본캐 여하엘사제를 지켜보니 신발외형이 눈에 거슬리더군요.(승영9강)

 

기왕 샨드라로브와 장갑이 명품이 되었으니 샨드신발도 사서 명품만들어서 입히자는 생각에 충동구매했네요.(원래 계획

 

은 흰장신발만들면 12강띄워서 전장겸 인던용으로 할려고 했었다는...) 근데 막상 구입하니 명작부터 은근히 걱정되더군

 

요. 운좋게 로브가 일반100장에 완태10장으로 명품이 되었고 장갑은 일반10장에 완태1장에 명품이 되어서 신발도 저렇게

 

쉽게 될까 싶었었거든요. 일단 일반10장에 완태1장써보니 실패(그럼 그렇지)...다시 일반10장 완태1장 실패...에라 모르겠

 

다 갖고 있는 완태만 다 써보자며 계속 하다가 10장째에 명품이 되더군요.(테라를 계속 하라는 무언의 계시로 받아지는

 

순간이였다는...ㅎㅎ) 근데 신발 랜덤옵은 2줄밖에 안 되기에 올 이속 쉽게 띄울줄 알고 보존가루14개씩 써가며 해봤는데

 

가랑비에 옷젖듯이 소지금이 차츰차츰 없어지더군요.;; 이대로 가다간 안 되겠다싶어서 명품2% 기본랜덤 이속2, 9강 맷집

 

3으로 만족하고 강화시작...역시나 강화가 함정이더군요. 7강에서 12강가는데 보정수치3~4를 기본으로 깔고 가더군요.

 

(10~12강에 간간히 지난 이벤때 받은 완단사용) 어찌어찌 신발을 12강 만드니 이젠 로브9강이 눈에 띄어서 2캐릭 평판

 

포인트로 빛바랜갑옷 20개 뽑고 남은 완단써가면서 강화하니 19개째에 12강 완료되더군요.^^;

 

다행히 샨드라방어구는 명품이 쉽게 되어서 예상하지도 않던 12강으로 도배하게 되었는데 이런 행운이 과연 흰장석만들

 

때에도 지속될련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