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생명줄인 버프중에 다른건 전부 필수적일정도로 유용하고 체감이 되는데 반해

 

인내의축복은 과연 쓸모가 있는 스킬일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이상상태저항+5 올려주는 버프이긴 한데... 몹또는 PC로 부터 피격시 디버프 걸릴 확률이 이보다 월등히 높아져서인지

 

사실상 아무런 효과를 못보는거 같습니다.

 

요상서 걸리는 여러 디버프도 자기가 직접 피하던지 수호자 성역으로 피한적은 있지만,

 

인내의축복덕에 디버프 무효판정 받아본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네요.

 

사제 초창기 스킬이니 만큼 이제는 빼도 괜찮은 스킬이 아닐런지요? 

 

개인적인 욕심 이지만 차라리 파티원 피통 5%증가 효과로 바꿔주면 훨씬 이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사제 너프에 혈안이 되있는 영자의 근황을 볼때 안해줄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