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서 댓글보면서 든 생각.

 

손자병법 원서는 고사하고 번역본이라도 읽어보시고 태클 거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원래 언어랑 사회적 약속입니다.

 

물론 그 모양세도 못지않게 중요하지만 언어의 요지는 뜻의 전달이고 의사전달이죠

 

지피지기면 백전 땡땡이란 말이 나온게 손자병법이고

 

여기엔 원래 백전무태 라고 나오지만

 

사실 백전백승, 백전무패, 백전불패 다양하게 쓰이잖아요?

 

다 같은 맥락에서 하는 얘기들이구요

 

나무를 보려하지말고 숲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