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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3 14:25
조회: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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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창피하네...공상을 돌고 왔는데...널럴하게 깰거라고 생각했죠.
당연히 문지기는 없었고, 룰루랄라하면서 1넴전. 45%때쯤 1넴 원폭에 다이...헉. 죄송하다고 하고 부활해서 다시 접근하는데 달려가는 중에 근폭하는 걸 봤거든요. 다음 원폭모션까지 뛰면 안전범위안에 들어가겠다 싶어서 열심히 뛰는데 딱 30cm 부족해서 원폭에 한번 더 다이. 이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사제님 암말 안 하시고 두번째 살려주십니다. 부활받고 버프 다 받고 뛰어들어가다 근폭원을 봤죠. 근폭 모션 끝나고 나면 접근해서 돌차 먹이려고 다가가는데 얼레 빨간원에 닿았나? 또 다이. ... ... 그니까 근원폭 세번에 세번 연속 누웠습니다....orz 아. 진짜 창피해서... 같이 다니는 검투 동생이 있는데 저번에 돌면서 그 동생이 근폭에 죽은 거 가지고 엄청 놀렸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세번 연속 자살이나 다름없게 누웠으니...그 동생 배꼽잡고... 사제님도 화를 내시기보다는 웃겨서 죽겠다고...ㅠㅠ 내 도의2개 도위1개! 제가 크리스탈 그렇게 갖다 바친게 불쌍하신지, 공팟임에도 불구하고 사제님과 법사님이 검광반지 루팅 포기해주시더군요. 염치불구하고 먹고나니...쌍치타! 자존심과 크리스탈과 맞바꿔서 쌍치타 반지를 하나 얻었습니다. 전 승리자에요. ...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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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 바닥에 보일러 좀 넣어주세요.
피곤할 때마다 애용하는데 너무 차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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