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할거라곤 관집관뿐인 궁수에게 노하우공유 및 정보공유는 애초에 무리수였다.

 

     (노하우라고 할거도 별로 없고 정보라봐야 특별할거 없는 환경?)

 

 2. 본캐 궁수 유저의 수가 의외로 적다.

 

     (어느 겜이나 궁수직업은 기본 지지층이 있는데 말이지;;)

 

 3. 라면먹느라 인벤따위 들어올 시간이 없다.

 

     (정보따위 관심없는 다다다다 라면궁이 대다수)

 

 4. 그들은 오늘도 벨게에서 궁/법 대전에 한창이다.

 

     (얼추 마무리 된거 같은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