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솔직히 인정합니다.

라이트 유저라는 미명하에 중형 솔플은 거의 안해봤고.. 

컨트롤도 연습안했고...한마디로 대충 대충 게임을 한 발컨인거죠 ㅜㅜ

 

한달전 1급 춤광활을 주은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어찌 어찌하여 공속/중형/일반/중형옵으로 9강을 성공하였습니다.

(참고로 완태고는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여러모로 감당이 안될듯해서요)

갑옷은 검은광대 7강, 신발과 장갑도 모두 3등급 7강입니다.

 

검상과 공상을 합해 100번정도는 돌았는데 처음엔 정말 많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운 나쁘면 죽고 왠만해서는 죽지 않습니다. 자신도 있구요..ㅋ

 

문제는 수련장 ㅠㅠ

1넴은 3번해봤는데 2번은 성공, 한번은 실패했습니다.

두번 성공한 것도 시간이 빠듯했구요 ㅠㅠ

 

2넴은 한번도 안해봤으니 패스.

 

3넴은 4번 시도했었는데 두번 성공에 두번 실패 ㅠㅠ

여기서 성공도 남은 시간이 10-20초밖에 안되서 정말 아슬 아슬했습니다.

특히나 3넴은 창기님이 잘 잡아줘서 후방을 마음 놓고 때리는데도

가까스로 잡거나 못잡습니다. 제가 딜로스가 많아서 그런걸까요 ??

관집관에 돌차와 이탈공격등을 주로 씁니다. 집자와 징표도 당연히 하구요.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여하튼 요즘은 수련장 가기가 너무 겁이 납니다.

못잡으면 어떻게 하지... 라는 불안과 초조, 긴장 (물론 이 맛에 겜도 하지만요 ㅋ)

실패할 경우 파티원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정말..ㅠㅠ

 

그냥 저의 두서없는 신세 한탄이었습니다.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