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궁수 하나만 키웠습니다.

50 만렙 시절때 원딜은 아카샤에서 패털티를 받는 다고 하여 아카샤는 갈 생각도 못하다가 하급 아카샤가 생기면서 몇번 가봤습니다 그래도 궁수에 대한 불만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테라 개발자가 퇴사를 하고 난 뒤 부터 획귀시스템이니 뭐니 하면서 게임이 급속도로 변하더니 결국 이 지경까지 오고야 말았네요

정말 그동안 공들인 게 아깝습니다

 

테라 운영자에게 욕이나 실컷 해주고 싶네요

 

오베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아래 있는 캐릭하나만 키웠네요 그래서 맞춘 장비입니다.

오늘 관짜고 봉인했네요

다음 밸런스대 보고 꺼집어낼지 생각해보고 테라도 접어야 겠어요

궁게 여러분 수고들 많이 하셧어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