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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9 07:18
조회: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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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로 인던 돌다가 빡칠 때나는 딜러다. 최단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딜을 넣는 것이 나의 임무다.
나는 도핑 딜러다. 비밀 기지이든 저택이든, 일반 구간이든 중형 구간이든 일단 도핑하는 거다. 4단 부적은 기본이다. 렙이 낮아 템을 못낄 땐 남는 강화탄까지 동원!
매칭이 똬악! 입던 ㄱㄱ! 얼른 끝내고 밥먹으러 가자...
......어글이 자꾸 나에게 들러붙는다; 탱커 주변 돌면서 도발 시전 확인하는데도 가끔 어글 표시가 떠나지 않을 때도 있다. 버틸수가 없다!!!!!!!!!! 눕는다.......... ㅇ<-<
끝나고 파티원들(특히 탱커) 하는 말:
광전님 크리 잘 터지시나 보네여 무사님 싸랑합니다! 법사님 딜 쩌시네여 <- 같은 원딜이라 그런지 특히 법사에게 자주................
결국 나는 씁쓸하게 'ㅅㄱ염' 인사 남기고 건조하게 웃으며 밥이 아니라 담배를 빨러 간다. 분명 후딱 끝내고 밥먹으려 한 건데 자꾸 손은 담배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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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초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