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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08:55
조회: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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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에서 수십번 죽고 느끼는건데..
한 몇번 도니까 요령은 알겠던데 정말 한국게임은 수십년간 그대로에요.
그냥 몹들 체력만 댑다 높이거나 공격력 높이고 와 난이도 짱이다. 이런 수준이죠.
진짜 제대로된 난이도는 힘들지만 어떻게든 적절한 수준에서 공략이 가능한겁니다.
여기분들은 좀 게임을 하드하게 해서 안죽고 깨는게 쉽지만 컨 안좋은 사람이나
일반유저들은 파티 안좋거나 혼자 실력 안좋으면 엄청나게 죽어요..노가다해서 만렙찍고도
컨 안좋으면 그나마 즐길 유일한 컨텍츠도 제대로 못즐기는거죠. 그러다 보니 갈수록
인던들어갈때마다 장비체크 하고 길챗같은거보면 파티원들 욕하고..그전까지는 헬팟 이러면서
반장난으로 하는거였지만 미궁부터는 정말 분위기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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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