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포포리가 열리는 나무 실사판....!?

 

 

 

 

그나저나 요새 참 거시기하네요..

 

보통 맘 잡고 게임 하면 뭐 그래도 꽤 꾸준히 오래하려는 편인데..

 

오베까지 포함하면 이제 대충 한달 반 정도 된건가요..

 

벌써 질릴려고 하네요.

 

에효...

 

 

뭐 직업간 밸런스야 어느 게임이든 생기는거고..

 

올주직주도 개발진이 생각이 있다면 아이템 체계를 바꾸거나 아님 또 뭔가를 하든가 해서 해줄테고..

 

뭐 그렇겠지만서도..

 

 

상용화하면서 공개한다던 시스템도 반 이상은 아직도 비공개이니..

 

처음부터 약속을 안 지키니 미래가 왠지 기대가 안된달까요...

 

 

뭐... 곧 결제 마감일이자 점검 겸 패치해주는 날이 다가오는데..

 

정말 테라의 입장에선 다가올 24일.. ?

 

 

심판의 날 이겠군요.

 

어찌될지 참으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