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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13:41
조회: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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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고목정령....거지몹에 동감...
예전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거지몹 이라는데 동감합니다.
만렙달고 강화하는라 전재산을 다 날려먹어서, 고목정령이 앵벌이 좋다고 해서
토요일-일요일, 삼일절 까지 해서 미궁들어갔던 시간 빼곤 내내 고목정령만 잡았습니다. 대충 하루 10시간씩 30시간정도 잡은듯....
그동안 전설 먹은건 금빛중갑하나, 폭염반지 하나.... 나머지 제련서판 계열 빼곤 모조리 잡템입니다. 마력의 정수, 가벼운 섬유 끝장으로 나옵니다. 활력, MP회복, 각종 부적, 모닥불, 부활, 이동주문서 같은거만 수도없이 떨어지더군요.
같이 하는 친구들 뱀섬가서 꽃게 잡는데, 전 돈없어서 나무정령 앵벌 하기로 했습니다. 어짜피 사냥 지역이 다르니깐 걍 다 같이 파티맺고 파티채팅 하면서 했는데.... 체감상 꽃게쪽 앵벌이 훨씬 잘 벌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드랍률 하향패치 한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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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은기사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