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을 찍고도..계속 사교도 돌고 있는 궁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도 욕을 먹을 만한 행동이 아닌거 같은데...

 

상황은 이렇습니다.

 

창기사 & 정령사 & 궁수(본인) 이렇게 3인팟으로 사교도를 돌기 위해 팟을 짯습니다.

 

창기님께서 입장제한이 5분정도 남으셧다고 하셔서 입던 하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령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바닥에 마나구슬을 깔아 주실거냐고....

 

마나 구슬 을 깔아주시면 크리스탈을 딜용으로 바꾸고...

 

안해주시겠다면 마나흐릅크리스탈을 1~2개 정도 끼고 가겠다고..

 

그러자 정령님이 말씀을 하시더군요..

 

정령이 궁수 마나회복용 케릭이냐고.... 마나 물약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물약을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차 싶었습니다.

 

정령님 입장에서는 기분나빠 할수도 있겟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사과 했습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으며, 기분 나빳다면 기분 푸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나 물약은 당연히 먹어야게지만, 조금더 원할하게 진행을 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린거라고..

 

3인팟에서 탱은 창기님이 하고.. 딜은 궁수인 제가 하는거고... 정령님은 사제계열로 힐링역할을 하시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파탈을 하고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다른 분들을 모으려고 하는데.. ( 이떄 창기님이랑 저는 입던 상태 이고, 정령님도 입던 상태에서 나가버림)

 

그리고는 사교도 이동사 앞에 있는 동생(궁수)가 귓말로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어떤 정령이 제가 자신을 강퇴 시켯다고.. 입던한 상태였는데 강퇴당했다면서 저를 비매너로 몰고 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귓속말로 그 정령님께 말을 했습니다.내가 언제 강퇴 시켯냐고.. 없는 말로 멀쩡한 사람 나쁜놈으로 만들지 말라구요.

 

그러자 하는 말이...

 

자신을 마나회복용 케릭으로 취부를 해번게 짜증나서 그런다고.. 앞으로 게임 못하게 만들어주겠답니다.

 

그걸 창기님께 푸념하듯이 말씀 드렷더니, 떵밟은 셈 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사교도는 포기를 했습니다.

 

제가 정말.. 말을 잘못했나요?? 잘못했다고 쳐도.. 바로 사과를 했습니다....

 

물론, 사과를 했다고 해서 잘못한게 없어지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 취급을 받을 만한 잘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