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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14:42
조회: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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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아섭 또 라면궁사건 터졌네요
이거는 제가 과거에 썼던 글입니다.
참 웃긴게
집자가 PC 추뎀뿐만 아니라 PVE에서도 적용되는버그로 인해서 그야말로 막강한 화력을 뿌려대던시절..
그 시절에도 집자안키는 궁수가 90% 이상이었습니다.
또한
그당시에 제가 궁수게시판에 집자 안켜고 무슨딜을 하냐.. 궁수들 스스로 자정노력이라도 좀 해라 하면서 울분을 토할때
당신들이 뭐라고 한줄 아십니까?
"집자는 취향에 따라 " 요따위 말을 하셨습니다. 기억들 나시죠 ^^?
한동안 무개념들과 개념유저간에 격한 토론을 하더니 이런 허무한 결론을 내놓다니..
실망해서 한동안 궁게시판 안오다가 요즘 들어와보니 뒤늦게나마 현명하신 분들이 집자켜기 계몽운동 하고 계시네요
뭐 늦었지만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번 포포리아섭 궁수 강퇴사건뿐만 아니라 궁수님들 앞으로도 계속 정신못차리시면 더 비참한 미래가 예상됩니다
법사가 현재 조루엠 때문에 제 힘을 못쓰는 상황인데도 공미, 검탑에서 궁수들보다 훨씬 막강한 느낌입니다.
좀있으면 7월이 옵니다. 분명 검투, 법사 상향소식이 들려올것이고 같은 원거리딜러인 법사는 여기서 좀 더 나은딜을 할수있 을거라 예상합니다
그에 비례하여 가뜩이나 이미지 안좋은 궁수를 델꼬갈 확률은 갈수록 줄어들겠죠
애초에 편하고 쉽고 좋은 클래스만 찾아다니는 인간들의 인생모토가 "설렁설렁" "대충대충" 이건데
그런 후잡한 인간들때문에 진짜 열심히 하는 궁수들까지 죄다 도매금 취급받을까 걱정되네요
왠만하믄 개념 궁수님들은 길드, 지인 인맥을 튼실히 다져두셔야 겠습니다.
이력서 아무리 내도 면접보기도 전에 탈락하는 시대가 곧 올거니까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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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