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크리스탈 셋팅에 머리를 혹사시키고 있는 지옥무사 박포포리입니다.

국민셋팅이라는 올인내의 효용성, 그리고 대체안으로 올의지는 어떠할지 본격입테라를 해보겠습니다.

크리스탈은 4단계 기준으로 합니다. 

4단계 인내는 개당 1234(맞나요?)

4단계 의지는 개당 6.2의 감소뎀입니다.

정확한 값이 중요한게 아니니 인내는 4개 해서 5천으로 잡고 

의지는 복리로 해서 23퍼 감소뎀이라고 칩니다.

그럼 내 피를 A, 데미지를 B라고 했을때

올인내 A+5000, B
올의지 A, 0.77B 

각각 이렇게 되겠군요.

그럼 이제 몹한테 몇대를 버티는지를 비교해봅니다.

A+5000/B ★ A/0.77B

이제 저 별에 들어갈 부등호만 설정해주면 되는겁니다.

계산과정을 생략하면 A값이 대략 1.6만이 나오더군요.

결론을 말하자면 올인내가 올의지보다 더 잘 버티려면 내 피가 1.6만 이하가 되어야 한다는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대체로 이 식이 맞아들어갈테지만 한방뎀은 어떨지.


내 피가 8천, 받는 데미지가 1만이라고 칩시다.

즉, 즉사데미지.

올인내라면 피가 1.3만이 되어 3천피가 남고 삽니다.

올의지라면 받는 데미지가 7.7천이 되고 300이 남고 살죠.

인내가 좀 더 좋아보이네요.

이번에는 내 피가 2.8만, 받는 데미지가 3만이라고 칩니다.

또한 즉사 데미지.

올인내라면 피가 3.3만이 되어 3천이 남고 삽니다.

올의지라면 받는 데미지가 9천이 남고 살겠네용.

의지가 좀더 좋아보이낭.






결론 : 피 1.6미만=올인내 피 1.6이상=올의지

실제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입테라였습니다.

그래서 전 올회복씁니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