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탱이랑 발상을 갔는데 빨쿠 걸렸을때 공략 TIP!!(이라기보다..부탁 ㅠㅠ)

 

 

1. 쫄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검투 분명 탱역할 가능한 스킬과 템이 있는데도 이상하게

 

발더에서는 탱으로 안봐줘요 (..쳇) . 그래서 빨쿠 쫄이 검탱한테 붙는데 이때부터 엄청 귀찮아져요.

 

이때 보통 검탱끼리 공유하고 있는 방법이 2가지가 있어요.

 

1) 그림자 시전

 

그림자를 시전하면 검탱한테 있던 어글이 그림자한테 넘어가요.

 

그러면 빨쿠와 그의 아이들이 그림자를 노려보는데 이때 빨쿠 어글만 다시 가져오고 다시 탱을 하다가

 

그림자가 피가 다 빠지거나 시간이 지나서 사라지면 갑자기 멍해진 쫄들은 랜덤으로 다른 파티원한테

 

붙어요. 그럼 그 팟원분이 입수하셔서 쫄을 처리해주시면되요.

 

그런데 이게 어느 시점부터 쫄이 그림자가 사라진 후에 다시 검탱한테 붙는 경우가 우연이아니라 뭔가

 

바뀐것처럼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위험한 방법으로 변해버렸어요.

 

어쨋든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것 !!

 

2) 어글 넘기기

 

한창 탱킹을 하던 검탱한테 쫄이 붙으면 검탱은 즉시 탱을 멈추고 살짝 피해다녀요 그러면 힘좋은

 

다른 딜러님이 어글을 대신 가져가주시는거에요! (보통 무사님이나 광전님! 광전님 계시면 완소 ㅠ)

그럼 검탱은 그때 재빨리 입수해서 쫄을 처리하고 다시 와서 어글을 가져가고 탱을 하면되요

 

이때 딜러님들은 잠시만 딜을 멈춰주시는 센스!! '- '

 

 

 

--> 이렇게하면 쫄이 무사히 처리가되요....그런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정말 ㅠㅠ 쫄때문에 매번

      죄인되는 검탱 ..ㅠ-ㅠ 창기랑오면 안해도되는 일을 해야되서 더 난감한 ...ㅠㅠ

 

2. 전기 상태

 

검탱은 창기에 비해서 스턴기가 부족해요. 그래서 스스로 끊을 수 없을때가 맞아요 그나마 충격의 외침은

 

어글잡는다고 써버릴대가 간혹있어서.. 더더욱 스턴기가 없어요..그랬을때 무사님이나 광전님 등등 스턴기

 

가진 모든 딜러님들은 그전까지 스턴기를 아껴놓으셨다가 전기 걸리기 전 타이밍에 난사하셔서 걸어주시면

 

정말 무난한 클리어가 가능해요 .

 

혹여 스턴이 다 안걸려서 전기 상태가 됐을 때는 잠시 딜을 쉬시고 ㅌㅌㅌ 하시는 것이 조금 천천히가더라도

 

안전하게 클리어하는 방법이에요!

 

 

 

 

3. 힐러님

 

힐러님들은 빨쿠때 검탱의 상태바를 잘 봐주셔야해요 간혹 전기상태에서 실수로 전기맞고 스턴걸려서 헤롱거리는

 

상태에서는 힐러님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일단 검탱 피를 스턴이 끝나기전까지 만피를 유지해주시는게 좋아요

 

(흑..무리한 요구 ㅠㅠ)

 

 

지금까지 검탱이랑 발상을 갔을때 빨쿠를 만났을때 대처법들을 알아보았어요.

 

물론 창기랑가면 이런 것 필요없고 편하고 좋지만 그래도 재미나 호기심이나 지인팟이나 길팟으로 가시는 경우들이

 

있어서 그냥 경험담들을 풀어보았어요.

 

파트2때 상향되고 그러면 빨쿠도 위에 저런 상황없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무래도 숙련된 힐러님들과

 

딜러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