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타 때 부터 시작했는데 어제(2011년 10월 2일) 드디어 만렙을 달았습니다.

굼벵이 같은 레벨업으로 그나마 친했던 분들은 저 멀리 가버리고,

어느 틈이 친추란은 회색의 글씨로만 가득...

 

하지만 어제 좋은 분들을 만나서 법사로는 검탑(하), 공미(하) 돌아봤어요.

(이건 완전히 별세계,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게 잉여짓만 하고 나온 기분... ㅠ_ㅠ,

사제님 자꾸 죽어서 죄송해요.)

 

영상은 나름 열심히 해서 만렙을 단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반디캠이란 프로그램이 공짜로 쓸 때 십분 밖에 녹화되는 걸 몰라서

마지막 광전사는 만렙 다는 순간을 놓쳐버려서 조금 아쉽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_^)/

 

https://www.youtube.com/watch?v=QZme0_DXu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