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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0 22:17
조회: 218
추천: 0
아침부터 일진이 안좋으니까 하루종일 안좋구나...
아침부터 주차 개념없이 한 색기부터 시작해서..
낮에 아들이랑 롯데리아감
아들이 5살임 치즈스틱이랑 포테토칩 좋아해서 사주고
난 쓰레기 버리고 잇고 울 아들은 문앞에 서있는데 갑자기 중딩 색기가
문 열고 들어오더니 울아들 밀치고감 그러더니 킥킥킥 이러면서 지네
삼촌인지 형한테 감 울아들은 넘어져서 중딩색기 째려봄
순간 졷나 빡침 고의인것 같아도 사과하면 넘어갈려고함
근데 이색기 삼촌이라는 색기가 애들끼리(?)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개소리를 함 ㅅㅂ ㅋㅋㅋ
순간 빡쳐서 의자에 앉아있는 중딩색기 발로 차버림 그리고 나도
성인끼리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미안함
삼촌 색기가 신고한다고 함 신고하라고 하고 나도 중딩색기 유아학대로
신고한다고 하고 학교에 알린다고하니까 중딩 색기는 겁먹었는지 처울고 이 색기 꼬리내림
그리고 새벽에 주류창고 도둑들어서 털림 ㅅㅂ..
다행인게 창고앞에 내 차 주차해놔서 블랙박스에 찍힘
블랙박스 봤더니 동남아시아 노동자 색기들 ㅋㅋ
경찰에 신고하고 그 회사에도 전화함 ㅄ들이 창고털때 공장 작업복 처입고있음
사장이 그런노동자 없다고함 ㅋㅋ 알았다고 하고 경찰서에서 노동자 색기들 그 공장다니는거
확인되면 공범이라고 생각하고 같이 신고한다고함 통화 녹음해놈
사장 색기가 왜 그런가 봣더니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고용하고 잇었음
그냥 경찰에 usb넘겨줌 다행이 털린거는 돌려받음
아침부터 꼬이니까 하루종일 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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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