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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0 17:33
조회: 709
추천: 0
검투사 또 까입니까?? 근데 이해할수 없는게..![]() 위 댓글은?? 생략함ㅋㅋ 참 어쩌다가 로또 터진건지 검투사가 이렇게 논란이 될줄이야.. 근데요 연랑님 실력은 인정합니다. 저같은 허접무명 유저가 인정하니마니 논할 자격도 없지만 진짜 연랑님은 전섭 5손가락안에 드는 검투라고 생각함. 근데요 지금의 투지에서의 영향력이 칼날과 강철의 경우를 자꾸 동등하다 하시는데요... 그건 아닙니다. 실화를 말씀드리죠. 부득이하게 그당시 실명(캐릭터명)을 거론하는거 죄송할따름. 투지 초기화전에 제가 함께 다니던 무사동생이 있습니다. 현 아이디18....그동생과 공팟으로 그당시 완전 투지초보인 전이샤라섭 힐러님 요조님. 이분들과 같이 동행을 했죠. 상대팀을 만났는데 조합이 광,궁,정 2판을 만나서 내리 졌습니다. 또 다시 그팀을 만났고, 하다가 내린 결론이 상대 힐러보단 누커 하나를 제가 물기로 했고 광전을 선택하고 동생의 권유로 강철을 켰습니다. 북문에서 콤보랑 연습을 진짜 아주 조금 연습한 상태였습니다. 강철키고 내리 이겼습니다. 막판에서는 광전분이 걍 가만히 서 계시길래 팅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포기하신거더군요. 물론 1400~500대 저레이팅이였습니다. 무막1초 패치전입니다. 다음판에서 만난 같은섭 검,무조합에서도 검투를 제가 강철로 상대했고 당연히 이겼습니다. 그검투가 평상시 안면트던 사이였고 귓말이와서.. 디젤님도 메크로 돌리세요?? 이러더군요..참 어이없고 황당했지만..같은 검투끼리도 저런 소릴하니.. 그만큼 같은 검투 입장에서도 껄끄러웠단 얘기겠죠. 하지만 결국 제 손가락에 과부하가 걸려서 강철을 포기했고 다시 칼날로 돌아왔습니다. 이부분에서 강철검투들의 컨트롤 능력을 다시금 인정하는 계기가 됐고, 그부분을 검게에 글올리며 인정하고 감탄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연랑님이나 같은팀원이 얘기하시는 부분에는 모순점이 있습니다. 테라에 따라하지 못할 스킬은 없습니다. 저처럼 늙은이들ㅋㅋㅋㅋㅋ이나 힘들지 한참 게임할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분들은...글쎄요 조금만 연습하시면 강철 연계기 익히는것은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되면 검투의 판도가 어찌 될까요? 분명 칼날과 강철의 딜량을 논하시며 강철의 뻥티기된 방어력은 언급도 안하시고 칼날 켰을시 적용되는 패널티인 맷집감소는(방어력 감소)는 생각을 안하시는지요.. 그리고 강철은 무막, 칼날은 예민한 회피기가 있다는 팀원의 댓글을 봤는데.. 레이팅이 높다고 타클을 다 이해하는 것처럼 굴지 마시죸ㅋ 어디서 저런 막말이 나오는건짘ㅋㅋ 회피기는 강철이나 칼날이나 다 예민 합니다잉~ 그럼 강철의 이득인 제2의 뒤잡기인 그림자바꾸기는 어떠심? 그리고 스테미너로 태클 거실거라면... 강철경우 파열스킬창에 도발난무 넣어놓고 쓰시면 스테회복 그나마 가능합니다. 데미지도 평타보단 쌥니다. 뎀감도 되구요. 뭐 말꼬리 잡자면 제글에도 태클걸게 한두가지가 아닐테니 그만두고.. 분명 강철=탱,방어 칼날=딜러,뎀딜 의 경계선에 문제가 발생되고 많은 강철검투가 생기고 그들이 투지에서 맹활약하면 지금보다 더 뜨거운 검투 하향론이 일어 나겠지요. 전 그게 가장 싫습니다. 인던상향이 시급한데..저 망할놈의 33투지때문에... 제가 감히 어떻게 해야한다는 말은 못하지만. 그만큼 복잡한 스킬밸런싱으로... 분명 뭔가 조치가 있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글 적으면서도 참 지.랄 맞은게 제 살 깍아먹는 기분이 드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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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 영광 - [KILL]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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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