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테라하기전에 에이지오브코난이라는
게임을햇엇어
물론 pvp방식은 테라와 많이다르지만
요즘 궁수밸런스때매 말들이많아서
pvp시스템에 한해서만 에이지오브코난에서
좋앗던점을 몇가지써볼게
접목될수잇는부분이 잇으면 결투시스템이약간만 바껴도 밸런스적인 측면이 괜찮을거같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 몇가지만ㅋ

에이지오브코난에서는 
한번 기절을 당하면 20초간
기절면역버프가들어와
돌차에맞고나서 기절이걸리면
후에깔리는 
기덫기절엔 저항한다는거지
또 코난에서는
메즈나 기절이풀리는 시점부터2초간 모든메즈에면역이돼
즉 연속메즈 연속기절을 방지한거지
물론 기절걸고서 기절끝나고2초지나서
공포넣으면 공포가 들어가는개념이야

난 갠적으로 테라 제일재미없는시스템이
연속스턴 연속메즈라고생각해

명전가서 중앙힘쌈할때
10초정도 연속 기절걸려본 경험잇는
근딜들 많을거야ㅋ 
아군힐러가1명인데 그힐러가죽으면
메즈들어오는족족 다맞고멍때려야되
근딜로선 매우짜증나지
그래서 메즈가집중되는곳에서
 멀리떨어져서 폭딜하는
원딜이유리한거고
그걸모아주는게 창기사 작살인거고
솔직히 거점먹고 넴드따는거외엔
전투의흐름이 테라는 너무뻔하다고생각해


2번째로
에이지오브코난에서는 
힐러없이도 메즈를 스스로풀수잇는
쿨2분짜리 탈출기가잇어
짧지않은2분짜리라서 정말 중요한순간에써야돼는스킬이야
좀더 전투가다이나믹해지고 스피드감도생기고 컨트롤적인부분도 참재밋엇어
전략적인 요소도 많이생겻던것같고

물론 테라는 전혀다른스타일의
게임이지만 이런스타일은 어떨지한번생각해봣어

가끔 연속메즈에 수초간 멍때리는 
내캐릭을보면 한숨나와서
좀 끄적여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