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100개가 넘으면서 펼쳐보지 않으면 안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쓴 댓글 복사해왔습니다 ㅋㅋ

전 현재의 뒤잡이 문제가 된다면 수정이 되야겠지만, 적어도 다른분들이 말씀하시는 창기의 '포획' 수준의 조정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밸게에 올려서 의견을 듣기전까진 막연하게 "그래도 포획수준은 말이 안되는데?"
정도였다면 구체적인 의견도 들었고 꽤 괜찮은 것 같은 의견이 나왔길래 말씀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예를 든 의견입니다만,

검투의 경우 뒤잡기가 엠소모 스킬에서 스테미너 소모 스킬로 전환
뒤잡 공격이 성공할 경우 현재 뒤잡기와 동일한 쿨타임이 적용됨.
실패할 경우 쿨은 돌지 않지만 뒤잡기 모션은 연출이 되어 후딜발생
스테미너 소모량은 긴급회피와 동일한 수준 (즉 연속으로 실패할경우 3번이 한계)
따라서 무리한 뒤잡기 시도가 실패로 돌아갈 경우 긴급회피도 사용불가능해지므로
리스크가 발생함.

무사의 경우 뒤잡기가 성공하면 현재와 똑같은 쿨타임 적용.
실패할 경우 긴급회피와 같이 쿨이 돌아감 (긴급회피 초기화 문장, 쿨타임 공유)
검투와 마찬가지로 뒤잡기 모션 연출로 후딜 발생, 긴급회피에 제한이 걸림.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뒤잡기 스킬이 조정되어야 한다면
위와같이 어느정도 납득할만한 선에서 리스크를 가져가되, 전략적인 사용이 가능하게끔 수정이 되는 선에서 되어야지
막연히 창기 포획과 동일한 형태로 바뀌는 것에 대한 반대였습니다.

뒤잡기 실패할 경우 아무것도 남지안고 20초가 넘는 쿨만 안게되는 올인성 스킬로 생겨나선 안된다는게 제 의견이죠.

그저 현상태에서 컨트롤이나 조준점은 쳐다볼 필요도 없이
1234 피아노 치듯 스킬 꽂아 넣는 것이 당연하다고 이야기 드리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