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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5 09:57
조회: 291
추천: 1
부심 그리고 자만심전 부심 자부심 자만심 부립니다 확실히
하지만 벨릭섭 혹은 객관적인 시야로요^^ 저 55 33 팀매 많이 해온거 아실겁니다. 머 딜러는 아무나 가는데 싱숭형이 저 잘봐주는것도 사실이고요. 근데 난 적어도 직접해보고 상대해보고 이사람 저사람 내 머릿속에 구분 짔고 설사 내가 이기기만한상대 라도 승패에 연관없이 이사람 저사람 구분 짓는다. 제발 팀매 하지도 않은분들이 갠매 쭈꾸미들이 어디서 말만듣고 과대 포장 시켜서 까시는데요 프로테라인이 걔 몬해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걔 몬해 일까요 혹은 고인들이 그냥 껴드는거 같은데. 돈이 없으신가 템맞추는데 부담 느끼시게 골프가 취미면 골프채 사드시 테라가 취미면 템 사고 붙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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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