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심 자부심 자만심 부립니다 확실히
하지만 벨릭섭 혹은 객관적인 시야로요^^
저 55 33  팀매 많이 해온거 아실겁니다.
머 딜러는 아무나 가는데 싱숭형이 저 잘봐주는것도 사실이고요.

근데 난 적어도 직접해보고 상대해보고 이사람 저사람 
내 머릿속에 구분 짔고 설사 내가 이기기만한상대 라도
승패에 연관없이 이사람 저사람 구분 짓는다.
제발 팀매 하지도 않은분들이 갠매 쭈꾸미들이
어디서 말만듣고 과대 포장 시켜서 까시는데요
프로테라인이 걔 몬해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걔 몬해 일까요

혹은 고인들이 그냥 껴드는거 같은데.
돈이 없으신가 템맞추는데 부담 느끼시게
골프가 취미면 골프채 사드시 테라가 취미면 템 사고 
붙고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