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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17:10
조회: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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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GO 통신인데.. 이거 실행했냐?
다양한 파티 힐링과 보호 스킬을 지니고 있어 매우 안정적인 파티 운영이
가능합니다. 수호의 갑옷 등은 사제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외 모든 부분에서 정령사보다 조금 뒤쳐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전투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군중 제어 스킬에 대한 회피 역시 매우
어렵습니다. 자가 생존 능력마저도 정령사에게 밀리고 있다는 점 역시 분명한 밸런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강력한 메즈 능력과 더불어 공격적인 파티 시너지 효과로 전투 승리에 큰 관여를 하고 있으며, 특유의 빠른 적군 버프 해제는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감소 효과 마저 무시하는 점은 정령사가 지니는 매리트라고, 보기에는 분명 지나친 부분이 있습니다.
분명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라 보고, 사제와의 차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조금씩 개선할 예정입니다. 2년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어떠냐 ㅎ ![]() ![]() ‘던’은 과거를 나타내는 말로, ‘내가 살던 집’, ‘어제 먹었던 빵’처럼 씁니다. 이와 달리 ‘든’은 “일어나든 자든 하나만 해.”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던’과 ‘든’은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의미가 다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던지’와 ‘든지’도 똑같은 의미 차이를 지닙니다. ‘던지’는 “술이 과했던지 숙취가 심해.”처럼 과거를 나타내고, ‘든지’는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안 써.”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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