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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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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미움받을 용기]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심리학 제3의 거장 ‘아들러’, 용기의 심리학을 이야기하다! 오늘의 현대사회는 서로를 경쟁이란 틀에 묶고 자신의 한계도 모른채 도착점 없는 레이싱을 반복한다.이 책은 평소에 우리가 알고있던 고정관념을 모두 발가벗기고 새롭게 인생을 출발할수있는 디딤돌같은 책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트라우마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가설을 내세움으로서, 인과관계를 필요로하는 심리학의 근간을 부정하는 묵직한 의미를 두고있는 책이다. 과거에 마공사 팟에 끔찍하게 졌다고 다음판에 못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스스로를 '마공사는 강하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이번판을 지면 적팀엔 마공사가 있고, 밸런스 토론장에 마공사 오벨글을 올리면 사람들이 내 자신을 다독일 것이다, 내 실력은 정말 우수하지만 어디까지나 적에 마공사가 있었으니까..라고 스스로 최면하면서 마공사 트라우마라는 퇴로로 도망치는 것이다.둘째로 '인정욕구'라는것을 버리는 것이다.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눈치를 보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을 위한, 자신만을 위한 게임을 하는것이다. 팬티의 폭렬구가 어떻게 됬던 그는 끝까지 폭렬파광을 관철했고 상대방에게 인정받기 위한 게임이 아닌 자신을 위한 게임을 하였다.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산다면 그 열등감의 쇠사슬은 평생 당신을 따라다닐 것이다. 변할수 있는것과 변할수 없는것을 '구분'하고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는것이다. 장담컨데, 이세상 모두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들순 없다. 그것이 이 책의 근간을 이루는 철학 [미움받을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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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