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17 20:52
조회: 1,093
추천: 0
함께 배워보는 투지의 역사.. 시 최종활 파란장미세상 모든 악의 근원.. 패시브 신경쇠약.. 무사들이 정말 (아무것도 못해서) 키보드에서 두손 두발 다들었던 팀,
투지의 전장을 애미뒤진 전장으로 바꾸는데 이바지한 자들이다. 비록 강검의 축복을 등에 엎었긴 했지만 시의 시야와 전장 운용 능력은 탁월 했으며 사실상 파란장미는 기둥을 돌고 최종활은 인던딜만 한게 사실이였다. 셋이서 한 팀이라기 보단 시라는 검투사가 화살비와 정화라는 스킬을 쓰고 다니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기존의 스토킹 능력에서 아득히 벗어난 신물나는 거머리짓에 많은 사제들이 탈모현상을 겪었다는 설이 있으며 (절대 한사람을 겨냥하는 소리는 아니다, 오해의 소지는 없길 바란다.) 사실 3~4개월 후에 등장했으면 별거 아닌 팀이였지만 훗날 이 검투사한테 물린 스토커들이 진보된 문명을 접하고 나서 투지엔 점점 평캔딸 치러 출근하는 레이팅 공무원들로 넘쳐나 결국 투지는 강검 엑스포가 되고 말았다.
EXP
12,957
(94%)
/ 13,001
|
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