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치다가 작살맞고 뒤지고.. 텔번각 하다가 뒤잡기 맞고.. 신속 키다가 7만 쳐맞고 의문사..  창검에 갈려서 사라지던 지난 나날들이 떠오릅니다..

흑자지짱구님.. 판타님.. 군대간 세현님.. 보고 계십니까? 지금의 테라는 ..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