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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0 16:13
조회: 456
추천: 2
모든 세상 사람들이 테라유저같다면 세상에 전쟁따윈 일어나지 않을텐데팔다리 다잘라 놓고도 아직 입이 남아있으니까 먹는재미로 살겠다는 닉부이치치 정도급 인성을 보는거같다;
오늘도 사람들은 투지매칭을 멈추지 않고 정령은 물풍선처럼 터지고 비검과 마공은 우주딜을 투지에 흩뿌리겠지
누가봐도 IQ 120이하에 불과한 평범한 인간의 뇌론 극복이 불가능한 밸런스를 체감하면서 타당한 이유로 밸게에 타직업 밸런스 하향글을 써봤자 모두가 한명의 도살예정인 돼지가 되어 자신의 클래스 챙기기에 분분, 또 블루홀은 그 모든 징징글을 자비와 관용으로 그대로 여과없이 받아들여 모든 클래스에게 딜의 은총을 내리는걸 목격한 유저들은 블루홀의 사고능력에 한숨을 뒤로 하며 게임을 접고 이 역사는 테라 오픈베타 이후로 반복되고있다.
메인 플랜인 아닌 스페어 플랜일 뿐인 한국 테라에서 PVP유저들은 이이상 무엇을 꿈꾸고 있는 것일까, 그저 우물안의 왕놀이에 병신같은 패치론 숙취조차 안될정도로 취해버린것일까?
군대도 아니고 참고, 참고 또 참아내는 테라 유저들의 정신적 성숙함에 방탄을 탁 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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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