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찌뽀찌 거리는데

그 뽀찌 얼마 받는다고 뽀찌 못받아서 하소연 하는것도 아니고

사람 됨됨이가 덜 된거 같아서 첨으루 글써봅니다 ㅋㅋ..

 

상황은 새벽에 공상 한팟을 짜서 공상을 돌았음

 

킬리언를 순삭 시키고 보니 1급 원반이 떨어져 있엇음 ㅋ

 

법사분이 아무 말도없으시길래 일단 루팅하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저기 나비달린 케릭으루 귓말이옴 <- 자신이 법사분 친동생이라면서

 

그러더니 머 장사하다 시비 붙었다고 채금이라고 템좀 팔아달라고 부탁하길래

 

길드원이랑 같이가서 길원분들한테도  부탁하고  템 파는 광고 열심히함

 

새벽이라 템값 얼마 올라가지도 않고 해서 6천 콜 해서 파는데

 

산다는 분이 캐릭 바꿔온다고 하고 늦게 오니까 불안했는가 사기꾼 아니냐고 그럼 ㅋㅋ (난 니가 사기꾼 같다 새낔ㅋ)

 

암튼 무사히 거래 끝내고 가려는데 뽀찌 준다면서 마을로 오라고 그래서 일단 마을로 갔는데

 

갑자기 로그아웃(응?)  ,, 친동생이라고 귓온 케릭도 로그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찌 준다고 말을 말던갘ㅋㅋㅋㅋㅋ 뽀찌 얼마 준다고 뽀찌 못받은건 상관없는데

 

파티원 분들이 열심히 템 팔아주고 그랬으면 고맙다고 말이라도 해라 응??

 

아뒤는 공개하면 쫌 그럴 꺼 같아서 공개안해요~~

 

추운데 전기 장판! 틀구 자세요~

 

((아 중간 노란색 챗팅은 갑자기 뜬금없이 귓오신거 같아서 지웠어여 귓 잘못보낸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