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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5 12:23
조회: 1,913
추천: 8
퀴르 팔팟 손님 선수 구함
/파티모집 퀴르 팔팟 선수 구함 손님 귓
손님 : 저기 무기 얼마인가요?
나 : 보통 10~12인데 벨트랑 같이 사시면 싸게 드릴게요 무기6/벨트2
손님 : 와 싸다.. 네 초대 주세요
/초대 손님
/파티모집 퀴르 팔팟 선수 구함 손님o
선수 : 무기 얼마에 팔렸나요?
귀찮음 쌩깜
그냥 지원오는 선수 살펴보기후 받음
퀴르를 잡음
무기 나옴 아싸 손님한테 6억 받음
손님 무기 먹고 탈퇴
선수들한테 1억씩 나눠줌
선수 : 왜 1억만 주세요?
나 : 무기 6억에 팔렸습니다. 님들은 그냥 지원해서 금방 잡기만 하셨는데 파장인 저는 제 시간 들여가면서 손님 구하고 선수 모집하느라 고생해서 님들보다 조금 더 먹겠습니다.
선수 : 아니 그런게 어딨어요 무기 6억에 파는 팔팟이 어딨나요 그리고 6억에 팔렸다고 해도 왜 님이 3억을 가져가나요
나 : 미리 물어 보셨어야죠. 얼마에 팔렸는지 얼마씩 주는지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기는 겁니다. 가격은 파장이 정하는 거에요 ^-^
글 썼다가 2시간도 안되서 역관광 당하다 자삭해 버린 누구님 논리대로라면 이렇게 해도 아무 문제 없겠죠? 물론 여기서는 님 상황과 다르게 파장인 내가 일반 파티원인 너희들보다 더 많이 돈을 먹겠다는 상황을 추가 했어요
애초에 님 잘못이 제일 큰겁니다. 그걸 미리 가격 안물어본 선수탓을 하고 가격은 파장이 정한다느니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기라니 그냥 내 실수다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하면 넘어갈 일을 니가 물어보지 그랬냐 안물어본 니잘못, 가격은 내가 정한다 ㅋㅋㅋ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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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