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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2 17:05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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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게인으로서 한마디이 일의 결과야 판사분이 결정하시던 합의를 보건 알아서들 해결하겠지요. 솔까 저희가 판단할 문제는 아닙니다.
그나저나 언플 작작합시다 격투너구리님 거짓된 모습으로 위로받으니 좋으십니까? 테라 자게에서 보여주시던 패기 넘치는 모습은 어디에 간 겁니까
그래도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을 정도면 그 케릭터라도 쭉 이어 가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안 좋은 기억 가득하실 테라 자유게시판에서 다시 뵙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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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