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의 결과야

판사분이 결정하시던 합의를 보건 알아서들 해결하겠지요.

솔까 저희가 판단할 문제는 아닙니다.

 

그나저나 언플 작작합시다 격투너구리님

거짓된 모습으로 위로받으니 좋으십니까?

테라 자게에서 보여주시던 패기 넘치는 모습은 어디에 간 겁니까

 

그래도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을 정도면

그 케릭터라도 쭉 이어 가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안 좋은 기억 가득하실 테라 자유게시판에서 다시 뵙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