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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2 20:27
조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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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을 드리자면사건의 발발은 솔직히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섭게에서 최초로 말이 오간것 같고
그후로 자게로 진출되면서 목격한 것입니다.
예 뭐 솔직히 말해서 격투너구리는 좀 특이한 분입니다.
천사엘프녀는 뭐 자게 종종와서 칭목칭목하시던 분입니다.
그 둘의 파이트가 자게에서 벌어지는데
솔직히 보기 더럽거든요. 내 필드에서 무슨짓이지 싶어서[?]
그래서 좀 깟는데
와우 이님 한국어는 할줄 아는데 대화는 안된다는 느낌?
개다가 좀 말이 심하고 끈질겨서 상대하기 싫었습니다.
외수옹의 말을 빌리자면 말을해도 알아처먹질 못하니 이길수가 없다? 뭐 그런
엘프녀는 칭목칭목....
아니 뭐 솔직히 전 친목질 그다지 안좋아하니까요
그렇게 격투너구리와 엘프녀의 사ㄹ...이 아니라 성희롱인지 뭐 명예회손인지 그런게 오가다가
현피뜨자고 하고 내용이 가관이죠.
그전에 이미 테라 이메일 문의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접수한 상태라
이 문의가 먹혀서인지 아니면 그냥 우연인지 게시판 사용금지 처분 받았더군요.
어튼 그 현피 요구 내용도 어이없어서(간력하게 하자면 경찰서 앞에서 때리고 5CM상처를 낸다)
이 본문 글은 다른 글에도 있으니 내용은 그곳에서 찾아 보시등가
근대 엘프녀가 여기에 걸렸습니다.
아-_-; 진짜 때렸네요 망했네요.
그냥 끌고 들어가서 신고접수나 시키지 말이죠.
개다가 한대도 아니고 세대는 정말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로 핸드폰으로 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진단서 뭐 하고
화요일날 오라고 한것 같더군요.
그러니까 현재로선 고소가 안된 상탭니다.
그리고 나서 격투너구리는 방송으로 입장 표명[?](전 안봤습니다.)을 한 8시간 정도 라이브로하고
인벤에 글을 쓰고
엘프녀는 칭목칭목을 하며 신경좀 꺼달라고 했죠(물론 파리때는 쉽사리 떨어지지 않지만)
그리고 다음은 여기글 그대로 |
쉬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