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매사에 무디게 사는 사람이라...둥그둥글한것도 좋아하고

 

밑에 분 리플대로 스치기만해도 고소니 뭐니 하는거 보면 참 ㅎㅎ

 

 

17~8년 중고딩때 개잡듯이 잡아대던 학생부 주임 선생

 

궁디가 피투성이가 될때까지 때리고 한쪽 빠마리 50대 갈기고

 

혀 내밀라고 해서 내밀었더니 휴지로 혀잡고 돌려 혀밑 살 다 찢어지고

 

관우 창 만한 몽둥이로 머리 때려서 머리 바로 스크래치 나고

 

신발장 위로 다리 올리고 엎드려 뻗처 5시간 풀

 

볼을 얼마나 쌔게 꼬집고 흔들었던지 마찰로 인해 살갗이 다 벗겨지고

 

휴,,,

 

이때마다 고소 했음 저 강남에 빌딩 하나 샀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