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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01:41
조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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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세상이 되어버렸군요워낙 매사에 무디게 사는 사람이라...둥그둥글한것도 좋아하고
밑에 분 리플대로 스치기만해도 고소니 뭐니 하는거 보면 참 ㅎㅎ
17~8년 중고딩때 개잡듯이 잡아대던 학생부 주임 선생
궁디가 피투성이가 될때까지 때리고 한쪽 빠마리 50대 갈기고
혀 내밀라고 해서 내밀었더니 휴지로 혀잡고 돌려 혀밑 살 다 찢어지고
관우 창 만한 몽둥이로 머리 때려서 머리 바로 스크래치 나고
신발장 위로 다리 올리고 엎드려 뻗처 5시간 풀
볼을 얼마나 쌔게 꼬집고 흔들었던지 마찰로 인해 살갗이 다 벗겨지고
휴,,,
이때마다 고소 했음 저 강남에 빌딩 하나 샀겠어요 ㅠㅠ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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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