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리아 서버 유저는 아닌데,

꽃언니 이분 참 가관이네,

 

항상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될걸 가지고, 분명 직주로 안바꾼상태에서 자신이 먹을 템이 남에게 들어갔으면 속 뒤집히겠지?

폭군이상 지팡이나 마법봉 3증힐옵짜리 다른사람한테 들어가고

 "천칠백만원 제 재산이예요. 이거 드릴께요. 일이 커져서 돌려드리진 못하겠어요."

이러면 "네" 할 자신은 있나 ㅋ

 

앞으로 그 인구많은 섭에서 어떻게 겜하려고, 아 물론 부캐키우는거야 몇일이면 뚝딱하니 기본자금으로 새로 시작할려나, ㅋ

내가 보기에 꽃언니는 히든길드? 그 길드분과 이 사건을 아는분들한테 오는 귓말로 하루종일 치를 떨고 스트레스에 쌓일듯. ㅋㅋ 그러다 접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