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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1 02:28
조회: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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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튼튼 이라는 창기사는2~3일전이였어요
친구랑 비늘을 잡다가
저는 물려서 쉴라는 찰나에
쫄해주실분 찾으면서 마리당 10만을 주겠다며
다니는 "임튼튼(창기사)"를 보았지요
만렙풀린마당에 누가 쫄을...
여기 저기 까이고 다이는거 (48~49 에서 50찍을때 비늘만한게 없자나요!)
친구도 가난해서 쫄해주고 돈이나 벌어라 해서
자리랑 다 넘겨주고 왔습니다.
10마리마다 정산받기로 했다던데
9마리째 "오프라인"되더라고요
임튼튼 씨가 혹시나 인벤을 보신다면
리플달아주시고 정산 해주시길
설마 진짜 쪽팔리게 100만때문에 이런 짓하고 다니시리라곤
조금밖에 의심 안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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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향님팬이에요 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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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I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