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전이였어요

 

친구랑 비늘을 잡다가

 

저는 물려서 쉴라는 찰나에

 

쫄해주실분 찾으면서 마리당 10만을 주겠다며

 

다니는 "임튼튼(창기사)"를 보았지요

 

만렙풀린마당에 누가 쫄을...

 

여기 저기 까이고 다이는거 (48~49 에서 50찍을때 비늘만한게 없자나요!)

 

친구도 가난해서 쫄해주고 돈이나 벌어라 해서

 

자리랑 다 넘겨주고 왔습니다.

 

10마리마다 정산받기로 했다던데

 

9마리째 "오프라인"되더라고요

 

임튼튼 씨가 혹시나 인벤을 보신다면

 

리플달아주시고 정산 해주시길

 

설마 진짜 쪽팔리게 100만때문에 이런 짓하고 다니시리라곤

 

조금밖에 의심 안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