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궁을 갔습니다.창기로...전 길드더 안들고 고정팟도 없이 그냥 모집글 보고 가는 공팟으로 갑니다....

근데 무사아뒤가 눈에 익더라구여 혹시 몰라 아탬창보니 전번에 같이 했던 무사였습니다.무사를 기억하는 이유는 무개념이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실력이 없다는게 아닙니다.중보나 쫄잡을때 잘합니다.문제는 다른것입니다.

바로 부적.첨에 같이할때 제가(치타로기억)부적하고 다른분이 부적했는데 엠회가 없었습니다.

다들 눈치만봐서 엠회있는분 좀쓰라고 했더니 그 무사가 그러더군여 미궁쉬워졌으니 잡부적으로만 해도 된다고 그러면서 지는 안던지고 계속 관망모드하더군여.

그렇게 클리어후 다시안 만나겠지 했는데 오늘또 같은 팟이라 설마했지만 역시 무개념짓을 하더군여.오늘은 제가 엠회 다른분이 치타후 맷집이 없어 다른분이 던지라 했더니 다들없는지 안던지더군여.그러더니 무사가 그러더군여.첨이니 잡부적으로 충분하다고 그후 역시관망.

그후에는 그냥 없는 신비는 제가 잡부적으로 했는데여.

명품관 부적 이거 얼마나 한다고 아낍니까.계속 중국산 나오면 미궁쉬워졌으니 그냥 가자고 하십시오.

그 무사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지는 안쓰고 말은 많습니다.그럼 잡부적이라도 쓰던가......미궁에서 몹잡는건 잘합니다.그러면 뭐합니까.진짜 사소하다면 사소한일이라 할수있는것땜에 욕먹는데.

그무사 미궁 첨올땐 42인가43 분노대검인가 차고있고 크리도 이상한거 차다 오샤르 대검으로 바꿉니다크리도 정상후방셋.

저렇게 무기셋팅하는 무사가 없으니 자신이 누구인지는 잘알테고 이글본다면...그냥 부적 몇장사서 던지고 마쇼 낼도 미궁가서 무개념짓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