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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00:53
조회: 2,824
추천: 4
명품부적 절대 쓰지않는 뻔뻔이에 대처하는법!저는 파티모을때 제일 끝에 [명부필수] 적고 모은후에
파티원이 다모이면 미리 말을합니다~
"저 엠회할께요~ 명부없으신분은 상점표 독수리의비약이라도 꼭 빠세요!"
그래도 끝까지 모닥불만 쬐며 뻔뻔하게 버티고 묻어가려 하는 종자는 있습니다;;
솔직히 뻔뻔+묻어가기 분들이 날조크리에 헬팟메이커일 확률이 매우X10 높기에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XX님은 함께하지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쿨하게 보내드립니다ㅡ,.ㅡ;;
즐겁자고 하는 게임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뻔뻔이와 같이 할필요 있나요?ㅋㅋㅋ
솔직히 '너무 매정한거 아니냐?', '없을수도 있지 너무하네;;' 드립 치는분도 있을텐데
"저 죽었네요 부적다시요"<< 라고 말하고 멍하니 모닥불만 쬐던 뻔뻔이
"4단 안띠우고 가나요?"<< 라고 말하고 멍하니 모닥불만 쬐던 뻔뻔이
"부적하죠"<< 라고 말하고 모닥불만 쬐던 뻔뻔이
"아 진짜.. 막부 뭐에요?"<< 라고 말하고 모닥불만 쬐던 뻔뻔이
이런 대사치는 멋진 뻔뻔이님들의 드립수위가 점점 높아지는거 같아서
명품부적 사용자의 정신적 스트레스 보호차 하는 조치이니
그렇게 나쁘게 볼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매정한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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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나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