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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22:31
조회: 1,963
추천: 5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진실명성황후가 일본 낭인 20여명에게 당한 강간묘사 보고서 공개 먼저 낭인들이 20명 정도 궁에 쳐들어와서 고종을 무릎 꿇게 만들고 이를 말리는 세자의 상투를 잡아 올려서 벽에다 던져 버리고 발로 짓밟았다. 명성황후를 발견하자 옆구리 두 쪽과 배에 칼을 꽂은 후 시녀들의 가슴을 다 도려내고 명성황후의 아랫도리를 벗겼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20명이 강간을 했다.... 살아있을 때도 하고 한 6명 째에 죽어있었는데도 계속 했다..
시체에 하는게 시간이고 살아있는 거에 하는게 윤간인데 명성황후는 시간과 윤간을 다 당했다.
그리고 그것을 뜯어 말리는 충신의 사지를 다 잘라버렸다. (에조는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한 후 너덜너덜해진 명성황후의 시체에 얼굴부터 발 끝까지 차례대로 한 명씩 칼로 쑤셨다. 죽은 후에도..(이건 에조도 함)
일본 사학자가 이 문서를 발견하고 수치스러워서 공개를 안 했다고 할 정도
http://blog.naver.com/910824a?Redirect=Log&logNo=50114398474
여기 사이트에 자세히 나와있네요
우연히 보게 되엇는데 다들 알고 계신가 해서 올려봅니다.
일본놈들은 좋아할래야 좋아할수 없는 족속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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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