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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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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관이 없다
학창시절 양x치들과 어울려 놀던 불량학생이었던 뭉스 학생은 그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 절도 및 폭행 등의 행각을 벌였다가 이후 해당 학생들 중 일부를 데리고 떨어져 나와 새로운 무리를 만들었는데, 기존에 벌였던 범죄 행각으로 인해 학생주임에게 불려가 야단을 맞자, 예전엔 범죄를 저질렀지만 지금은 안 하니 나는 깨끗하다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훈련소에서 자꾸 실수하는 동기 때문에 단체 기합을 받다가 빡친 뭉스 훈련병은 조교에게 '실수는 저놈이 했는데 왜 내가 기합을 받아야 하느냐'며 대들었습니다.
제대 후 취직한 뭉스 신입사원은 같은 부서 직원이 중대한 업무상 과실을 저지르는 바람에 그해 성과금을 거의 받지 못 하게 되자, 사장에게 잘못은 저놈이 했는데 왜 내 급여를 까느냐며 화를 내고 사장의 실명과 회사명을 거론하며 언론에 알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과연 이중에서 잘못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구 삼청 또는 나찌 길원 여러분, x랄 똥 싸는 소리 그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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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