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본인생각이구 아르님 알지도 못하고 지인도 아닐뿐더러. 스샷만 보고 판단해본 제 나름 생각이란걸 밝히겠습니다.

 

님들은 템나왔을때 자기거 아니면 포기하나 먹나 확인합니까?

 

자 공상을 뛴다고 생각해봅시다.

 

막보 킬리언이 보입니다. 잡습니다. 잡았습니다. (이때 템 파신다는분들이 없음)

 

템이 보입니다. 뭐뭐 나왓나 확인합니다. 아 3급 원반이 나왔습니다.

 

허탈합니다(법사제외).1급 또 안나왔습니다. ㅠ_ㅠ 에잇 판다는사람없었으니 막 룻팅합니다. 인벤에 템 모모 들어오나 확인합니다.

 

룻팅창이 나왓습니다. 아템도 안나왔는데 두근거리며 입찰안합니다. 걍 막 생각없이 아템보지도 않고 입찰누릅니다.

 

3급원반 루팅창나왔다 없어졌습니다. (당연히 먹은줄 압니다)

 

다 먹었으니 던초합니다. 허탈하게 마을와서 모닥불이나 쐬면서 크리스탈 변환 쥿내 합니다. 이게 더 두근거립니다.

 

 

다들 일상이 이러지 않나요?솔까,.. 제가 봣을땐 아르님이 크게 욕먹을짓은 하지 않은거 같은데 ..되려 아무생각없이 던초하고

 

나왔는데 감자님이 저런말씀을 대뜸하니 기분나빠서 사과를 안하시고 되려 막말한거같네요.

 

일단 감자님또한 매우잘못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르님또한 그냥 좀참고 죄송합니다 했으면 됬을텐데;

 

솔까..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라고.. 감자님이 더 잘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몰까요??

 

포기한걸 못보신 아르님한테 나오자마자 저런말씀을 하시면 자초지정을 모르는 아르님이 어떠셨을꺼같나요?

 

알고 던초했다면 큰잘못이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선 당연히 먹었다 생각할테고 포기누른걸 못보고 템떨어진거 못봐서

 

던초한 상황에 감자님이 나오자마자 뻔뻔어쩌고 하면.. 당연히 화날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