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눈팅만하는 1인입니다.
아르님 감자님 사건보고 누가 잘했건 잘못했건 두분이 
그만하자고 알아서 해결한다고 했는데도 사건은 좀처럼 쑤그러들질않네여.
참 안타깝습니다.
본인들이 더 힘들꺼인데 이제 그만하고 덮으려는데 
자꾸 사건 끄집어내는 빠순 씹세리야 아갈통 닥치고 
있어라.니글 다 읽어 봤는데 넌 정말 독특한 씹세리야.
어글 끄는건 인정한다 너처럼 어글 끌기도 어려워 
걍 닥치고 있어 대학생이라는 놈이 상식이 없노 ㅉㅉ
P.S 이글은 아르님과 감자님 사건을 다시 들추자는 내용이 아닙니다 빠순 이 드러븐 시키 말하는 모양새가 
하도 상식 밖이라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