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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15:40
조회: 678
추천: 0
눈팅만하던 저로서. . .인벤 눈팅만하는 1인입니다.
아르님 감자님 사건보고 누가 잘했건 잘못했건 두분이 그만하자고 알아서 해결한다고 했는데도 사건은 좀처럼 쑤그러들질않네여. 참 안타깝습니다. 본인들이 더 힘들꺼인데 이제 그만하고 덮으려는데 자꾸 사건 끄집어내는 빠순 씹세리야 아갈통 닥치고 있어라.니글 다 읽어 봤는데 넌 정말 독특한 씹세리야. 어글 끄는건 인정한다 너처럼 어글 끌기도 어려워 걍 닥치고 있어 대학생이라는 놈이 상식이 없노 ㅉㅉ P.S 이글은 아르님과 감자님 사건을 다시 들추자는 내용이 아닙니다 빠순 이 드러븐 시키 말하는 모양새가 하도 상식 밖이라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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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