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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17:18
조회: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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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누구탓인가요.철벽 수련장에서
파티 구성
창 정 궁 법 법
1넴 등장 - 궁 투입 정령사가 오라지원만
2넴 등장시 창 정 법1 투입 예정
3넴 포기
이 상황에서
1넴 피가 0.3% 남고 타임오버.
그걸 보고 창기사가 신속하게 먼저 남은 피 빼려고 들어갔으나
정령사 궁수가 시간을 버티거나 하지 않고 그냥 리셋해버림.
물약 먹어버린 창기는 혼자서 보스랑 싸우게 됨.
그 상태에서 법사 한명이 따라들어옴.
그 후 사람들이 창기님 나오세요 법사님이 잡을 거임
근데 창기가 어그로 빠방하게 먹음
결국 쿠마스를 잡고 창기가 나오려는데
성물이 깨짐.
제가 창기였걸랑여?
이거 누구탓?
왜 다 내 잘못으로 몰아가지?
남의 길팟에 간 내탓인가 아니면 진짜 내가 잘못한 건가요.
중간에 나오라고 한거 넴드 데미지 종나 쌘데
맞으면서 '저 못나감' 이럴 수도 없잖아요?
글자 몇개 수정했음.
*정확하게는 저를 비난한 게 아니라
"아 창기님 나오시지"
이런 뉘앙스로 한마디씩들 했습니다.
과대해석할까봐서 글 좀 더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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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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