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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21:07
조회: 944
추천: 2
자 이제 그만 끝내자나도 이제 그만할란다 솔직히 지치고 힘들다
뒤에서 여자친구가 뭐하길래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고있냐고 하는데 나도 내 일이있는데 짬내면서 24시간 정도 놀아줬으면 많이 놀아준거다 어제 오늘 대체로 기억나는 아이디가 있다면 g1,히나츠키?,오른주먹,꿈꾸는돼지 이 정도가 선방한거같다 다른 기억안나는 애들은 미안하다 니네들이 제대로 못깐거야 이전 글들은 다 지울게 (댓글 달리는거보면 나도 댓글 달고 싶어 지거든) 솔직히 처음에는 나도 욕먹겠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정도까지 욕먹을줄 몰랏다 물론 나를 옹호해주신분들도 있고 계속 욕 먹다보니깐 나를 옹호해주신들분께 조차 미안하다 내 지인분들은 아닌가 괜히 나를 알고 도와주시는거면 안그러셔도되는데.. 난 하다보니깐 재밌어서 하는거거든.. 니들도 내가 댓글 달아주니깐 재밋어서 댓글 다는거 아냐? 게임이고 넷상이니 너무 열폭들 하지말고 즐겜하자 나 간다 더 놀아주고싶은데 내가 간이 안좋다 다 내 간때문이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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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