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미궁 서버매칭으로 처음부터 상기인들은 템룻을 전혀 하지않기에 팟끝나면 안볼두사람이라서

그려려니 하고 막보 까지 갔습니다

막보 보스를 잡고 룻도중에 파티원들이 매너없다고 말이나왔고 저도 좀 그렇다고 말을 던졌죠

일부 상기인의 관련된 템은 다 돌린상태였고 팟원들 템을 돌리는 도중에 팟해산을 해버더군여

 

처음부터 작정이라도 한듯 막보에서 자기들 관련 템 먼저 해댔고 다른 팟원들 템 돌아올땐 거릿김없이

팟해산을 해버린

 

서로간의 신뢰와 믿음과 팀플이 파티로 아는데 이건 정말 비상식적인 해동아니겠습니까?

우쭈주 길드 관련자 그리고 포포리아 섭 관련자 님들 글보심 파티의 개념즘 알려주셧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