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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04:07
조회: 1,948
추천: 11
초보가 켈상을 가다~!!먼저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 저(무사)와 법사(친구)는 켈상 트라이팟을 구하려 파티모집을 하였지만 2시간 가까이 팟을 못구하던중 친구랑저는 켈상숙련 모집팟을 보게되었고 우리둘은 숙련인체 그냥 모른척하고 지원을 하게 되었죠 ㅡ,.ㅡ;; 창기사:용궁스님 광전사:sS미소녀Ss 사제:하나미즈키 3분이 모집을 하더군요 무작정 지원을 했는데 팟초를 주시더군여 *^^* ,,,,,, 친구와저는 그냥덥썩 지원을 했구요~! 톡으로 오시라는 말에 우리둘인 조금 당황했지만 ...... 켈상은 톡으로 하니 뽀록 나더라도일단 들어가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켈상입구로 솬을 받고 떨리는 맘으로 부적을 하며 드디어 켈상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ㅎㅎㅎㅎ 순간 마구 긴장이 되더군요 *^^* 친구랑저는 서로 긴장하며 쫄처리후 드디어 중간문이 열리고 켈사를 바라보는순간 마구 떨려오는 긴박함이 느껴졌어용....ㅎㅎㅎ 그때 창기님이 성화순서를 불러 주시고 뭐 여기까진 켈하랑 별 차이 없어서 그닥 뭐 특별한게 있을까?라거만 생각햿죠...ㅎㅎ 아웅~~! 창기님의 ㄱㄱㄱㄱㄱ 하는 신호와 함깨 달려가서 켈사를 마구 패공 긴장을 해서 그런지 업화에 신경을 못쓰게 되더니 친구랑 제가 85%도 안돼서 죽고 말았어요 ㅠ,ㅠ 죄송하다고 말하고 힐러님이 봘 해주시고 다시 도전.....ㅎㅎㅎ 그러나 또 시련이 오더군요 *^^* 75%이후 업화 하러가던 법사인 친구가 얼음 직격에 마자죽고 저도 다시 죽고 암튼 무지 미안했지만 말은 못하고 ㅠ,ㅠ 그냥햇어요 (요번전까지 우리둘인 몇번을 부활 한상태였구요) 그러나 결계인가 그걸 못깨서 창기사님이 다시 나가서 재정비 하자고 하더군요 *^^* 하지만 그이후로도3번동안 저희 둘은 똑같은 상황이였져 (무사&법사) 그때 창기님이 말씀하시길 "죄송한데 켈상 얼마나 클라어 해보셨냐" 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희도 솔직히 말씀 드렸죠 ㅡ,.ㅡ;; 사실 트라이팟이 안구해져서 무작정 지원 했는데 받아주셔서 그냥 왔었다고요 창기님왈 "아 그래요?" 진작 말씀하시지 숙련인줄 알고 그냥 편하게 진행했는데,,,,ㅋ" 어차피 이래된거 겜은 즐검게 웃으면서 하자며 다독여 주시더군요 광전님,사제님도 그렇게 하자고 하셨구요 (이게 웬떡이냐...ㅎㅎㅎㅎ) 그후로도 몇번을 헤딩했어요.....ㅎㅎㅎ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잘 안되더라구용....ㅎㅎㅎ) 그래도 짜증 한번 안내시공 자기 캐릭이 스님인데 아직 불공이 덜 쌓여서 그렇다면서 농담까지 하시고 분위기를 살려 주셨져 계속 되는 저의 둘의 무한 부활과 반복적인 ㄷ ㅏ이.....ㅎㅎㅎ 여차여차해서 12번째인가 드디어 켈상 이라는 거대한몹을 잡는 순간 "아~!나도 켈상을 깨보는구나" 하는 업된기분과 주체할수없는 기쁨이 있었지만 톡으론 표현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추카 추카) 그때 모든 파원분들이 수고 하셨담서 다독여 주셨고 저희둘은 연신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사과드릴수밖에 없었어영...ㅎㅎㅎ 창기님왈 "첨부터 잘하시는분이 어딨냐" 면서 한마디 던져주시는데 ...(공상<검상도 첨에다 헤딩였담서,,,ㅋㅋㅋ) 미소녀님도 하나미즈키 님도 괜찮다고 잘하셨담서 오히려 다독여 주시더군요 *^^* 이렇게 해서 저희둘은 켈상을 클리어 하고 기분 좋게나왓지만 아템은 고생하신 보람없이 ㄱ ㅓ지여성 더욱 미안했어용 암튼 두서 없이 썼지만 ......ㅎ 용궁스님 sS미소녀Ss 하나미즈키님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 담엔 정말 잘해서 지원 할테니 꼭 받아주세요........ㅋㅋ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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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짱